nation_modeling — 설계원칙
이 프로젝트의 위치
[역사적 사례] ─▶ [요소 분해] ─▶ [리좀 연결] ─▶ [재료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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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etch Dialogue
(영역별 제도·기구·절차 설계)
- nation_modeling = 재료 채굴·가공소. 역사적 사례와 국가모델설계모임의 논의를 개별 요소로 분해하고, 이를 리좀형(비위계·다대다)으로 연결해 새로운 국가 구조 설계의 기본 재료를 축적한다.
- Sketch Dialogue = 조립 공장. 여기서 나온 재료(특히 메커니즘)를 받아 국방·복지·세제·교육 등 영역별 제도로 구체화한다.
- 이 채굴·가공은 **반복(iteration)**된다. 사례가 쌓일수록 메커니즘의 해상도가 올라가고, 재료 목록이 두꺼워진다.
세 가지 원칙
1. 폴더는 위계가 아니라 유형 분류함이다
주제별로 폴더를 중첩하는 순간(메이지유신/인물/요시다쇼인) 리좀이 트리로 죽는다. 폴더는 얕게 유형별로만 나누고, 실제 연결은 전부 [[백링크]]와 태그로 만든다.
2. 노트는 원자(atom) 단위다
한 노트 = 한 요소. 한 노트가 두 가지 이상을 설명하려 하면 쪼갠다. 재사용·재연결이 가능해야 재료가 된다.
3. 재료화의 핵심은 메커니즘 노트다
사례(10_사례)는 구체적 사건이고, 거기서 추상화된 **패턴(30_메커니즘)**이 전이 가능한 진짜 재료다.
“메이지 유신”이 아니라 “예방접종형 개항”, “변방주도 혁신”이 building block이다.
요소 6종
| 유형 | 폴더 | 정의 | 예시 |
|---|---|---|---|
| 사례 case | 10_사례 | 특정 시점·장소의 역사적 사건 | 폐번치현, 페리 흑선 내항 |
| 행위자 actor | 20_행위자 | 인물·집단·세력 | 요시다 쇼인, 사쓰마번, 사무라이 계급 |
| 메커니즘 mechanism | 30_메커니즘 | ★추상화된 전이 가능 패턴 = 재료 | 예방접종형 개항, 변방주도 혁신 |
| 제도 institution | 40_제도 | 구체적 제도·기구·절차 | 징병령, 대일본제국 헌법 |
| 논의/질문 question | 50_논의 | 국가모델설계모임의 질문·명제 | Q1 현대의 사무라이 계급 |
| 개념 concept | 60_개념 | 추상 개념·용어 | 하드파워/소프트파워, 리좀 |
연결(링크) 규율 — 리좀이 살아나는 지점
- 사례 → 그 사례에 등장한 행위자·제도, 그 사례가 드러내는 메커니즘으로 링크
- 메커니즘 → 원사례로 링크 + 그것이 답이 될 수 있는 질문으로 링크 + 공명하는 다른 메커니즘으로 링크
- 질문 → 그 질문에 재료가 되는 메커니즘으로 링크
리좀의 마법은 메커니즘↔메커니즘, 메커니즘↔질문의 교차 연결에서 나온다. 여기서 새 구조가 emergent하게 떠오른다.
Obsidian은 forward link만 쓰면 backlink를 자동 생성하므로, 각 노트에서는 “내가 가리키는 곳”만 [[ ]]로 적으면 된다.
상태(status) 라벨
seed— 방금 심음, 한 줄짜리 스텁성장— 내용 채워지는 중검증— 사실관계 팩트체크 완료재료화— Sketch Dialogue로 넘길 수 있을 만큼 추상화·정련됨 (주로 메커니즘)
명명 규칙
- 파일명 = 사람이 읽는 제목 그대로 (예:
예방접종형 개항.md). 접두번호 없음 — 링크가 깨지기 쉬움. - 질문 노트만 예외적으로
Q1 …접두를 붙여 정렬·호출 편의를 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