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체성 재설계를 통한 통합

한 줄 정의

분산된 사람들을 하나의 국가로 묶기 위해, 교육·의례를 통해 공유 정체성(‘국민/신민’)을 인위적으로 주조하는 패턴.

내용

1890년 교육칙어는 번민(藩民)·신분민을 ‘천황의 신민(臣民)‘이라는 단일 정체성으로 재주조했다. 물리적 중앙집권(폐번치현)을 정신적 중앙집권으로 완성한 것. 통합은 저절로 오지 않고 설계된다.

전이 가능성 (→ 재료)

연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