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가모델설계모임 2차 회합 — 자동 전사 초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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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표시 자동 전사
[00:00:00.000–00:00:02.340] 묶어서
[00:00:02.340–00:00:04.340] 어떻게 할까요?
[00:00:04.340–00:00:07.380] 근데 저는 이제 그거를 따로따로 준비하지 않아요
[00:00:07.380–00:00:09.640] 아, 같이?
[00:00:09.640–00:00:10.920] 포괄적으로 할 수 있긴 합니다
[00:00:10.920–00:00:12.480] 따로따로 할 수 있긴 합니다
[00:00:12.480–00:00:14.680] 아, 그럼 정해진 거 없이 하시죠?
[00:00:14.680–00:00:20.960] 네, 그냥 본인이 준비하신 대로 하되
[00:00:20.960–00:00:25.400] 제가 하나 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
[00:00:25.400–00:00:28.400] 그래도 본인 생각을 조금은 넣어서
[00:00:28.400–00:00:36.300] 뭐 어떠셨는지 한줄평이라도 하면서 돌면 좋지 않을까요?
[00:00:36.300–00:00:38.500] 아니면 뭐 공감됐다 뭐 이런거..
[00:00:38.500–00:00:41.780] 팩트파인딩 쭉 하고 나서 그..
[00:00:41.780–00:00:42.560] 마지막에 할까요?
[00:00:42.560–00:00:50.560] 마지막.. 아니 그.. 매 라운드 마지막에 그 조감을 붙이면 어떨까요?
[00:00:50.560–00:00:53.360] 아 네네네 그렇게..
[00:00:53.360–00:01:13.760] 그러면은… 요렇게 돌아갈까요? 네! 아… 예… 하하하하… 아무래도… 어려운 거군요! 아무래도… 그… 사람 이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서…
[00:01:16.160–00:01:24.440] 이와쿠라.. 도몰이? 그리고 그 유신상걸 드림.. 아 죄송합니다.
[00:01:24.440–00:01:26.660] 이걸로 보면서 할까요? 잠시만요.
[00:01:31.840–00:01:36.880] 저기 아마 AI 그 무슨 그걸로 해주셨죠? 거기 다..
[00:01:46.160–00:01:48.160] 액터에 있었나요?
[00:01:48.160–00:01:50.160] 네.
[00:01:50.160–00:01:52.160] 네.
[00:01:56.160–00:02:00.160] 아니면 더필고 하시면 제가 참고했던
[00:02:00.160–00:02:02.160] 그냥
[00:02:02.160–00:02:06.160] 서울지학교에서
[00:02:06.160–00:02:10.160] 첫 GPT 프로를 지원해 주거든요.
[00:02:10.160–00:02:12.160] 네.
[00:02:12.160–00:02:14.160] 이번 GPT 잘 나왔다고 하네요.
[00:02:14.160–00:02:19.760] 모델명이 기억이 안나네요. 아스트라가 역대급이라고 하던데 아직 써보질 않아서.
[00:02:19.760–00:02:21.960] 정말 AGI인가요 그게?
[00:02:21.960–00:02:27.760] AGI의 이다 아니다 론이 서로 대립하다가 아니다 쪽으로 살짝 중이더라고요.
[00:02:27.760–00:02:35.360] 그런데 제가 20불짜리 쓰다가 프로로 아스트라를 써보니까 이걸 안 쓰면 안되겠다고 생각합니다.
[00:02:35.360–00:02:36.160] 아 신기하군요.
[00:02:36.160–00:02:37.360] 완전 달라요.
[00:02:37.360–00:02:38.160] 완전 달라요?
[00:02:38.160–00:02:39.560] 어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.
[00:02:39.560–00:02:50.760] 이제 이거 안쓰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회사에서 쏘고 있을거에요. 저희는 클로드를 써요 클로드랑 mcp 이렇게 연결해 가지고 세이즈포스랑 다 연결 시켜가지고
[00:02:50.760–00:03:02.680] 클로드를 취소했잖아 그래서 저도 개인 클로드는 취소를 하고 지금 아스트라랑 그거 해가지고 프로그래밍하는 것도 지금 gpt가 더 우세하다라고 얘기를 했어요
[00:03:02.680–00:03:05.800] gpt야 예 그렇다고 우리 회사는 이미 클로드랑 계약을 했어
[00:03:05.800–00:03:13.200] 제가 한 두 달 동안은, 우리 쉬었던 기간에 사실 거의 그걸 못하다가
[00:03:13.200–00:03:16.300] 한 2~3일 전부터는 다 아시더라고요.
[00:03:16.300–00:03:23.800] 그 페이블은 포큰이 너무 빨리 나가서 못 쓰겠더라고요.
[00:03:23.800–00:03:30.200] 그래서 미토스는 막았고 페이블은 그렇고
[00:03:30.200–00:03:42.600] 오프스 쓰고 있다가 오프스 5.0도 많이 닳고 이제 4.6까지 주로 작업 전에 하던 거 하다가
[00:03:42.600–00:03:51.680] 아스트라이스니까 퀄이 너무 작아서 깜짝 놀랬어. 깜짝 놀랐어. 쓰고 있잖아?
[00:03:51.680–00:03:58.680] 이게 비싸니까. 신청하면 2주 내주고 연장서 내면 한 달.
[00:03:58.680–00:04:01.020] 그 다음에 계속 주는게 아니에요?
[00:04:01.020–00:04:03.240] 네 계속 연장서를 내야 해요.
[00:04:03.240–00:04:09.380] 목적이 보통 그냥 뭐 연구 이렇게 쓰면 다 쉽게 내주니까
[00:04:09.380–00:04:11.340] 그렇게 쓰긴 하는데
[00:04:11.340–00:04:17.260] 근데 어? 우선 기억… 인물이…
[00:04:17.260–00:04:20.340] 이게 사람 이름에서 맡으면 안돼서
[00:04:20.340–00:04:26.900] 이와쿠라 사절단이 단장이기 때문에
[00:04:26.900–00:04:30.620] 이와쿠라가 일본식 두발
[00:04:30.620–00:04:40.580] 사형식으로 바꿨다는 것 같아요.
[00:04:40.580–00:04:46.680] 이들이 1882년, 1883년에 걸쳐서
[00:04:46.680–00:04:55.960] 1년 10개월 동안 샌프란시스코 부터
[00:04:55.960–00:05:04.420] 미국의 주요 도시들, 보스턴, 시카고, 히라델티아, 워싱턴 DC, 영국으로 갔다가
[00:05:04.420–00:05:07.880] 유럽에도 여러 나라 둘면서
[00:05:08.840–00:05:15.080] 진찰을 하면서 미국에서 주로 철도에 영향을, 충격을 많이 받았고
[00:05:15.080–00:05:23.180] 공장과 산업화의, 공장과 방업에 대해서
[00:05:23.180–00:05:32.540] 영국에서 큰 충격을 받고 그 근대화의 사양군을 한껏 장착을 하고
[00:05:32.540–00:05:38.180] 일동으로 가서 매일 주신 보장을 했다는 얘기를 했습니다.
[00:05:38.180–00:05:44.380] 그 신사열함단은 다음 라운제 하기로 했지만
[00:05:44.380–00:05:52.060] 그… 아, 이게 비슷한 시기에 신설완단도 갔다 오고 했는데
[00:05:52.060–00:05:55.640] 왜… 아, 너무 좀 비참한 생각이 들었어요.
[00:05:57.100–00:05:57.600] 네?
[00:05:57.600–00:05:59.520] 미안합니다. 너무 좋지 않았어요.
[00:05:59.520–00:06:00.560] 3분? 3분. 네.
[00:06:00.560–00:06:01.560] 네.
[00:06:01.560–00:06:02.560] 그, 이제…
[00:06:06.360–00:06:08.380] 아, 그냥…
[00:06:08.380–00:06:10.240] 아, 아, 모르겠고 좋겠다.
[00:06:11.780–00:06:13.780] - 근데 이제, 그, 제가… - 아, 아예 나오네요.
[00:06:13.780–00:06:22.800] 제가 이해하기로는 사실은 이게 메이지 유신인 1869년, 68년, 69년을 한 다음에
[00:06:22.800–00:06:27.220] 사실 그 이후에 갔다고 저는 이해를 하고 있었거든요.
[00:06:27.220–00:06:28.060] 71년이구나.
[00:06:28.060–00:06:31.920] 네. 그래서 유신 이후가 일거예요. 아마.
[00:06:31.920–00:06:41.960] 그래서 사실은 저는 이 이와쿠라 사절단의 가장 큰 핵심은
[00:06:41.960–00:06:48.740] 그 당시에 일본 GDP의 1%가 넘는 돈을 투자하면서 갈 수 있었던 결단력하고
[00:06:48.740–00:06:52.100] 당시 굉장히 젊은 유학생을 같이 데려가서
[00:06:52.100–00:06:57.460] 사실은 거기에 옮기기 전에 한두 명씩을 놔두고 왔다는 거 아니고요 사실은
[00:06:57.460–00:07:02.560] 그래서 그런 점도 상당히 인상 깊었고
[00:07:02.560–00:07:05.780] 그리고 그런 것이 가능했던 이유가
[00:07:05.780–00:07:08.460] 여기 AI에 정리해 주신 것 보면
[00:07:08.460–00:07:14.140] 이게 사실은 여기 있는 이 토이로미라는 인물은
[00:07:14.140–00:07:19.420] 올려주신 것처럼 이런 지금 연설을 했다는 거 아니에요 영어로
[00:07:19.420–00:07:23.200]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메이지 유신이 10년 15년 전에
[00:07:23.200–00:07:29.020] 이미 여기서 자기들의 다이묘가 영국으로 조슈 출신이니까
[00:07:29.020–00:07:34.700] 이미 영국의 2년 3년은 살아났다는 거 아니에요 사실은
[00:07:34.700–00:07:42.380] 그래서 그런 것도 이하코라 사결단이 어떻게 강점이 될 수 있었던 아주 큰 요인 중에 저는 하나라고 생각해요.
[00:07:42.380–00:07:48.740] 그래서 GDP 투자할 수 있을 만한 결단력, 그러니까 그 결단력에서 나오는 규모,
[00:07:48.740–00:07:56.260] 규모 뿐만 아니라 그 규모의 백그라운드가 될 수 있었던 일정 수준의 경험, 동아시아 내에서는 굉장히 큰 경험이었을 것 같아요.
[00:07:56.260–00:08:02.700] 그래서 그게 저는 굉장히 큰 역할을 했을 것 같다.
[00:08:02.700–00:08:15.480] 저는 일본 말씀하신 대로 미국 가선 철도 시스템이랑 의회 제도를 봤다고 하더라고요.
[00:08:15.480–00:08:19.720] 그리고 영국에서는 공장이랑 공장 방직 시스템을 봤고
[00:08:19.720–00:08:28.640] 비스마르크도 직접 만나서 조언을 얻은 게 원래부터 강대한 국가가 아니었는데 비스마르크가 프로이센을 그렇게 키웠잖아요.
[00:08:28.640–00:08:37.840] 그래서 그걸 보고 일본이 우리도 지금은 못 살지만 영국처럼 미국처럼 아니더라도 강해질 수 있겠다라는 그걸 봤다고 하더라고요.
[00:08:38.420–00:08:44.500] 그리고 러시아를 되게 두려워했었는데 러시아를 직접 가보니까 생각보다 너무너무 못 살았다.
[00:08:44.800–00:08:49.360] 그래서 그 이유를 분석을 했는데 그게 귀족 위주의 정치.
[00:08:49.360–00:08:59.180] 그래서 일반인들은 더 못 살아서 그때부터 러시아가 생각보다 우리가 러시아보다 잘 살 수도 있겠다라고 판단을 했다고 합니다.
[00:08:59.300–00:09:04.520] 그게 러일 전쟁으로도 이어지지 않았나라는 판단이 있었고요.
[00:09:05.320–00:09:11.360] 그리고 또 하나는 100권 분량의 미국 해람 실기를 작성을 갔다 와서 하였는데
[00:09:11.360–00:09:25.740] 이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보통 책이나 문서 같은 경우는 사실 그 시대에는 특정 집단에만 국한돼서 볼 수 있었는데 특히 조선 같은 경우도.
[00:09:25.740–00:09:31.320] 그런데 이거를 모든 사람에게 공개를 했다는 점이 되게 인상 깊었습니다.
[00:09:32.640–00:09:40.180] 다만 이제 저도 생각했던 게 이렇게 저희 신사유람당과 차별되는 점은
[00:09:40.180–00:09:46.940] 직접 정치의 기득권이 가서 밑에 사람을 보낸 게 아니고
[00:09:46.940–00:09:54.260] 직접 정책을 하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계급이 갔다는 점이 좀 의미가 깊었던 것 같고요.
[00:09:54.920–00:09:58.100] 밑에 실무자들이 간 게 아니고 이게 직접 충격을 받고 와서
[00:09:58.100–00:10:03.760]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위치 사람들이 같다는 점이 좀 컸던 것 같습니다.
[00:10:04.000–00:10:07.400] 반면에 신사 유란단 분들은 어떻게 보면 저는 실무자라고 보여서
[00:10:07.400–00:10:14.200] 그걸 실질적으로 나라 전체의 시스템을 바꿀 만한 어떤 힘을 가지진 않았었지 않나
[00:10:14.200–00:10:15.580]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.
[00:10:16.480–00:10:17.040] 이상합니다.
[00:10:18.980–00:10:24.220] 저는 팩추얼한 거는 사실 AI가 비슷하게 하는데
[00:10:24.220–00:10:30.060] 유아쿠라 사절단은 백그라운드에서
[00:10:30.060–00:10:33.740] 어쨌든 유시장 쇼인이나 이런 근본을
[00:10:33.740–00:10:35.900] 저는 모르겠어요. 저는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데
[00:10:35.900–00:10:40.080] 그 정신이 있고 그걸 실제로 행하기 위해서
[00:10:40.080–00:10:43.700] 흑성 이런 케이스나 이런 걸 통해서
[00:10:43.700–00:10:47.820] 저걸 가져와야겠다라고 확신을 가지고
[00:10:47.820–00:10:51.680] 그걸로 나라를 만들겠다라고까지 연결이 됐고
[00:10:51.680–00:10:55.260] 실행을 말씀하신 대로 돈도 투자를 했고
[00:10:55.260–00:10:59.540] 그 부분이 비단 그냥 미국만 가보고
[00:10:59.540–00:11:02.120] 와 이 정도네 하고 벤치마킹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
[00:11:02.120–00:11:05.800] 이게 유럽을 돌고 말씀하신 대로 또
[00:11:05.800–00:11:10.080] 유럽에서도 저런 연설 이런 부분에서
[00:11:10.080–00:11:12.820] 사실 참패도 했죠. 쪽도 많이 팔았는데
[00:11:12.820–00:11:16.340] 그런 부분들을 창피함에도 불구하고
[00:11:16.340–00:11:19.020] 끝까지 다 돌고 나서 와서
[00:11:19.020–00:11:22.880] 그 다음을 이제 도입을 했다라는 게
[00:11:22.880–00:11:28.060] 저는 중간에 꺾이지 않고 끝까지 갈 수 있었던 거는
[00:11:28.060–00:11:33.160] 처음 시작이 어디서 갔느냐를 좀 많이 보게 됐습니다.
[00:11:33.160–00:11:36.520] 그래서 이것까지 다 얘기하면 너무 길어지니까
[00:11:36.520–00:11:39.600]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저는 말씀드리고
[00:11:39.600–00:11:41.780] 나중에 신설을 한다는 걸 비교를 해보겠습니다.
[00:11:42.920–00:11:46.840] 아까 제가 연도를 좀 착각을 했었는데
[00:11:46.840–00:11:50.160] 메이지 유신이 1864였던가요?
[00:11:50.160–00:11:53.060] 그러니까 사실 1868
[00:11:53.060–00:11:57.720] 그리고 이게 간 게 1871에 갔었죠
[00:11:57.720–00:11:59.580] 1871에 갔고
[00:11:59.580–00:12:01.940] 713의 귀국
[00:12:01.940–00:12:04.400] 713의 귀국이죠
[00:12:04.400–00:12:08.500] 그러니까 혁명 세력
[00:12:08.500–00:12:15.760] 이와쿠라 찾아올다는 혁명 세력의 핵신부가 간 거고
[00:12:15.760–00:12:22.420] 신사유람단은 민영익이 외척이었고 24살 단장이고
[00:12:22.420–00:12:26.840] 나이가 조금 더 많았던 서광범 6.1 중
[00:12:26.840–00:12:34.260] 박, 홍영식 이렇게 갔는데 여기는 고관들의 자제들
[00:12:34.260–00:12:39.860] 그러니까 민영익이 갔다 와서 승진해서 이주 찬판에 갔다 왔어요.
[00:12:39.860–00:12:45.140] 그러니까 그 주니어들이 간 거고
[00:12:45.140–00:12:57.860] 그런데 이 사람들이 갔다 와서 민양익은 숙으로 돌았지만 10개월 후에 갑신정변을 일으킨 거죠.
[00:12:57.860–00:13:12.040] 그러니까 비교를 해보자면 메이지유신이라는 막부 폐지를 시킨 강력한 물적 기반과
[00:13:12.040–00:13:18.480] 정치적 행동력을 갖춘 핵심 인사들이 갔다 왔을 때
[00:13:18.480–00:13:23.360] 한 국가 단위로 근본적인 개혁을 일으킬 수 있었던 동력과
[00:13:23.360–00:13:28.420] 약층 수준의 그리고 아직 뿌리를 내리지 못한
[00:13:28.420–00:13:38.060] 잠재적 개혁화인 엘리트 고관들, 자제 엘리트들이 가서 보고 오고
[00:13:38.060–00:13:43.560] 어떻게 여기서, 여기는 그 정사와 부사가,
[00:13:43.560–00:13:46.100] 판장과 부단장들이 완전히 혼연일체가 됐는데
[00:13:46.100–00:13:48.840] 여기는 떨어져 버리잖아요.
[00:13:48.840–00:13:53.400] 유들지는 미국에 남고, 이쪽도 비슷했겠지만
[00:13:53.400–00:13:58.220] 그 형태 대체가 붙어졌던 것만 하지만
[00:13:58.220–00:14:02.020] 이런 공진력이나 규모에서 미치지 못했던,
[00:14:02.020–00:14:05.520] 유아크라에 미치지 못했던 게 결정적 차이가 아닐까.
[00:14:05.520–00:14:14.260] 저는 이제 조사실찰당 같은 경우에는 비밀리에 파견했잖아요.
[00:14:15.040–00:14:18.920] 그러니까 사실은 비밀리에 파견했다는 것 자체가
[00:14:18.920–00:14:22.560] 기본적으로 책임질 수 있는, 말씀하셨던 것처럼
[00:14:22.560–00:14:25.380] 책임질 수 있는 자리에 있던 사람이 갈 수가 없었던 거고
[00:14:25.380–00:14:31.320] 말 그대로 개화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관심이 있는 젊은, 주니어들이 간 거죠.
[00:14:32.500–00:14:34.940] 그러니까 저는 사실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
[00:14:34.940–00:14:38.420] 제가 다음 라운드의 이야기와 연결되지만
[00:14:38.420–00:14:48.180] 마치 우리가 1970년 이 정도의 우리나라에서 주사파들고 그럴 때
[00:14:48.180–00:14:55.980] 그런 사람들을 마치 어떤 소련이나 이런 데 보낸 것 같은 느낌인 거죠.
[00:14:55.980–00:15:03.200] 그러니까 어떤 청년이라든지 젊은 사람들의 장점이 어떤 추진력이 있고
[00:15:03.200–00:15:08.440] 그거에 대한 담대한 이상을 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
[00:15:08.440–00:15:12.280] 그와 반대로 그거에서 충격을 받아서
[00:15:12.280–00:15:16.480] 뭔가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일을 실행한다고 하는 것은
[00:15:16.480–00:15:21.520] 또 다른 단점이라고 한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.
[00:15:22.240–00:15:29.980] 그러니까 사실은 목적 자체부터도 지지받지 못한 채로 비밀일을 갖고
[00:15:29.980–00:15:36.640] 비밀리에 갔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, 책임의 소재가 좀 낮은 사람들이 갈 수밖에 없었고
[00:15:36.640–00:15:43.860] 그거의 당연한 흐름대로 그런 사람들이 충격을 받고 할 수 있을 만한 다음 스텝은
[00:15:43.860–00:15:50.120] 정변이라고 하는 준비되지 않은 굉장히 급진적인 방향일 수밖에 없지 않았나라고 하는 것도
[00:15:50.120–00:15:52.320] 저는 사실은 좀 느껴졌어요.
[00:15:53.000–00:15:53.620] 한 3년 됐나요?
[00:15:56.560–00:16:05.500] 그리고 저는 또 하나가 한국하고 일본에서 일어난 가장 또 결과론적인 차이를 만든 것 중 하나는 주변 나라들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.
[00:16:05.600–00:16:15.420] 첫 번째는 일본 같은 경우는 사실 섬나라이기도 하고 저희 예전에 스터디했을 때 패번치원 1871년에 번을 없앴잖아요.
[00:16:15.420–00:16:21.960] 그러면서 조시번도 없애고 하면서 굉장히 중앙 집권적인 힘을 가졌고
[00:16:21.960–00:16:26.260] 특히 외세의 어떤 영향이 국내 정체에는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
[00:16:26.260–00:16:32.320] 일본이 시스템을 바꾼다는 것은 국방부터 경제, 사회, 교육 다 건든 거라서
[00:16:32.320–00:16:36.240] 한 번에 누가 세게 바꿔야만 바꿀 수 있는 거치인데
[00:16:36.240–00:16:39.220] 그렇게 시스템 전체를 바꾸려면 서양식으로
[00:16:39.220–00:16:41.700] 도쿄는 그게 가능했고요.
[00:16:41.700–00:16:48.140] 그리고 조선 같은 경우는 사실은 기존의 유교 질서가 있었고
[00:16:48.140–00:16:52.460] 그거를 이제 개혁을 할 때마다 어떻게 보면 정치적인 투쟁이
[00:16:52.460–00:16:54.280] 저희는 무슨 파들이 많았었잖아요.
[00:16:54.640–00:16:57.380] 정치적인 어떤 게 개혁이 많이 됐고
[00:16:57.380–00:17:02.720] 특히 저는 제일 컸던 건 청나라의 조정, 내정, 간섭을 이미 받고 있었기 때문에
[00:17:02.720–00:17:06.620] 그 갑신정변이 사실 3일 만에 끝난 것도
[00:17:06.620–00:17:14.620] 위안 스카이가 개입을 해가지고 사실 그렇게 마무리가 된 거라고 봤거든요.
[00:17:14.620–00:17:21.360] 그래서 그게 저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그리고 심지어 개혁한 것도
[00:17:21.360–00:17:24.080] 또 일본의 어떤 세력을 등에 업고 사실 한 거지
[00:17:24.080–00:17:29.260] 어떤 조선 내부에서만의 힘으로 한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
[00:17:29.260–00:17:34.780] 그 차이가 저는 좀 결과론적으로 다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.
[00:17:36.620–00:17:38.080] 이 상황입니다.
[00:17:44.320–00:17:54.740] 저도 일단은 말씀하셨던 이런 실무진 위주로 가서 기록 위주로 해서 한 것들은 좋았으나
[00:17:54.740–00:17:57.540] 사실 저는 이 생각도 좀 듭니다.
[00:17:58.080–00:18:03.720]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진짜로 무언가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자 간 건지
[00:18:03.720–00:18:06.400] 아니면 이미 힘이 빠져서
[00:18:06.400–00:18:09.260] 뭔가 그 메이지 유신을 벤치마킹하고 싶어서
[00:18:09.260–00:18:12.020] 쟤네 어떻게 했느냐 이런 식으로 해서 간 건지
[00:18:12.020–00:18:17.960] 그리고 그런 엔진의 힘 자체가 저는 많이 달랐다고 느꼈고
[00:18:17.960–00:18:21.420] 사실 엔진의 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가
[00:18:21.420–00:18:23.380] 저는 잘 못 찾아서
[00:18:23.380–00:18:25.880] 아까 말씀하신 GDB 1프로라던가
[00:18:25.880–00:18:30.720] 쇼윈으로부터 나온 어떤 정신으로 무언가를 하겠다던가
[00:18:30.720–00:18:38.000] 이 세상을 이제 제국화 시키게 나간다는 뭐 어떤 그런 게 없이 저는 좀 벤치마킹이라고 생각을 했고
[00:18:38.000–00:18:48.740] 사실은 이게 좀 벗어나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이런 이와쿠라 사절단처럼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어서 바꾼 거는
[00:18:48.740–00:18:55.580] 저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의 근 현대 쪽으로 저는 좀 와서
[00:18:55.580–00:18:59.640] 반도체나 아니면 자동차나 이런 것들을 할 때
[00:18:59.640–00:19:04.180] 모두가 반대를 해도 추진을 하는 그런 시점으로
[00:19:04.180–00:19:09.020] 유신을 저는 봐야 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
[00:19:09.020–00:19:12.180] 역사적인 부분은 당연히 여기에서
[00:19:12.180–00:19:18.020] 각각의 섹터별로 너무나도 정리를 잘 해왔다는 건 있으나
[00:19:18.020–00:19:24.720] 엔진은 없었다가 제가 좀 총평이었습니다.
[00:19:24.720–00:19:35.840] 조사시찰단이 몇 년? 81년. 81년이고 신사혈암단이 83, 84년이 되어있지 않습니까?
[00:19:35.840–00:19:44.200] 조사시찰단의 역할은 또 이런 구성이나 작동 방식이 되게 인상적이었던 게
[00:19:44.200–00:19:51.000] 고종이 개혁군주의 면도를 초기에 잘 띄었던 흔적의 하나라고 보고요.
[00:19:51.000–00:19:56.540] 왜냐하면 되게 동네부, 제가 동네 출신이거든요.
[00:19:57.980–00:20:00.380] 동네부 안행화사 사격을 주고
[00:20:00.380–00:20:07.140] 그러니까 되게 반관반민으로 갔던 것 같아요.
[00:20:07.320–00:20:12.000] 그러니까 이게 드러나지 않게 가서는 또 공식적인 반대는 봤는데
[00:20:12.000–00:20:23.620] 숙식은 일본 정부 신세지 않고 조사는 대개 기능적으로 분할해서 부처별로 조사해서 체계적으로 잘 됐다고 생각하는데
[00:20:23.620–00:20:35.920] 신설형당에서 대통령 접견 후에 체스터 아서 접견 후에 육군원수를 만났을 때
[00:20:35.920–00:20:38.580] 세계일주를 제안 받고 미국 군함 타고
[00:20:38.580–00:20:40.700] 유럽에 제명이 이제
[00:20:40.700–00:20:44.080] 수행원 한 명까지 해서
[00:20:44.080–00:20:46.060] 제명이 갔다고 오는데
[00:20:46.060–00:20:48.020] 놀라웠던 게 여기에
[00:20:48.020–00:20:52.760] 해군 장교가 같이 가서 쓴 편지가
[00:20:52.760–00:20:57.840] 여행의 기록으로 일본 남아있는 거고
[00:20:57.840–00:21:00.320] 이 세 놈 다 한 놈도
[00:21:00.320–00:21:02.200] 여행목을 안 담긴 거예요
[00:21:02.200–00:21:20.200] 그래서 너무 좀 이해가 가지 않았고 사실 그 다음에 역사의 갈림길에 이런 무책임함이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.
[00:21:20.200–00:21:35.200] 반면에 일본은 갔다와서 아까 100권의 책을 장집을 개방했다고 생각했다고 생각했죠.
[00:21:35.200–00:21:48.200] 아무튼 씨를 제대로 뿌리고 나무를 키우지 않고 열매를 따려고 했던 게
[00:21:48.200–00:21:52.200] 그때 다 지금이나 사실 좀 비슷한 것 같아서
[00:21:52.200–00:21:58.700] 교훈을 얻자면 뭔가 뿌리를 잘 내리게 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[00:22:00.920–00:22:07.920] 정말 제가 올린 거를 좀 보면서도 좋을 것 같은데
[00:22:07.920–00:22:14.200] 사실은 요거에 저번에 그거 준비하다가
[00:22:14.200–00:22:22.300] 이게 사실 이하쿠라사절단하고 신사유럽나 혹은 조사신찰단의 비교랑
[00:22:22.300–00:22:29.540] 메이지유신과 갑신경련의 비교랑 굉장히 많이 닮아있다 그렇게 생각을 하게 되는데
[00:22:29.540–00:22:36.540] 그래서 이게 브루스 커밍스의 한국현대사랑 도주권 책이 있는데요.
[00:22:36.540–00:22:47.100] 블루스 커밍스는 이제 나름 영미권에서 한국 역사 통일이라고 보기는 시카고대에 살아있는데
[00:22:47.100–00:22:51.240] 저는 사실은 조금 서론을 길게 하잖아요.
[00:22:51.240–00:22:58.180] 저는 이제 원래 공과였으니까 한국사고 하고 저는 그 고등학교 동아시아사를 했거든요. 3년 동안.
[00:22:58.180–00:23:01.720] 그러니까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
[00:23:01.720–00:23:05.760] 외국인들의 뷰로 보는 거 완전히 좀 다르더라고요.
[00:23:05.760–00:23:11.620] 그래서 사실 역사교육이라는 걸 하는 게 무엇인가라고 하는 걸 다 생각해보기로 했는데 그냥 앞을 치우고
[00:23:11.620–00:23:19.360] 이렇게 보면 이게 사실은 아마 저번 시간에도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
[00:23:19.360–00:23:29.000] 이게 당시에 독일 사람이 한국에 대해서 생각을 했던 게 약간 이런 말이라는 거죠.
[00:23:29.000–00:23:32.160]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, 사실은.
[00:23:32.160–00:23:38.500] 그러니까 저는 이러한 내용들이, 그러니까 여기 AI 정리된 거에서 나오는데
[00:23:38.500–00:23:48.140] 그러니까 심미 양육과 병인 양육을 이제 어떻게 보면 운이 좋게 했던 그런 경험들이 이런 것들을 만들어냈고
[00:23:48.140–00:23:59.220] 알게 모르게 이러한 사상들이 이러한 실천을 갔던 사람들조차도 조금씩은 가지고 있지 않았나라고 하는 생각을 이제 좀 가지게 되더라고요.
[00:23:59.220–00:24:10.720] 그래서 그 다음에 여기를 보면 당연히 아까도 제가 말한 거는 조금 연장이 됐는데
[00:24:10.720–00:24:20.520] 새 지도자들은 절구 야심을 찼지만 이게 철학자도 걸출한 이론과도 아니었다는 건 말 그대로 이론의 빈약성을 꼬집는 내용이 있죠.
[00:24:20.520–00:24:42.720] 그러니까 다 좋은데 동시에 동양주의적인 민족주의적인 정치가들이 있고 그 외국인 역사가의 시점을 보기에는 이게 어떤 메이지 유신처럼의 개혁의 반영이라기보다는 중국의 자강운동처럼 내가 옛것을 지키되 세금을 받아들이자고 하는 경향이 더 강했다는 거죠.
[00:24:42.720–00:25:04.240]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조사실자단의 성격은 내가 저기 가서 좋은 거 배운 것도 있지만 어떻게 하면 내 거를 보존하면서 밖에 좀 더 어떻게 보면 잘 꾸밀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그런 한계가 이 책에서도 함께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.
[00:25:05.660–00:25:22.520] 여기에 더해서 여러 역사적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인물의 부재에 더불어서 또 하나 추가되는 게 사실은 메이지 유신 다음에 갔던 사절당은 나름 정치영상이 통일이 된 상태였지만
[00:25:22.520–00:25:26.600] 여기 보는 것처럼 이미 대원군하고 촉사파가 존재했고
[00:25:26.600–00:25:29.240] 김옥균 같은 혁신형 개화파가 있었고
[00:25:29.240–00:25:31.840] 또 심지어 여기랑은 사이가 안 좋은 민비적인
[00:25:31.840–00:25:35.740] 거기에 현상 유지를 조금 하면서 청나라에 비롯했던
[00:25:35.740–00:25:41.040] 이 야망들이 굉장히 정치적으로 엮이면서 도착상태에 빠졌다는 거죠.
[00:25:41.580–00:25:46.320] 그래서 사실 어떤 방식으로든 상황 자체가
[00:25:46.320–00:25:50.460] 정변이라는 꿈꾸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었고
[00:25:50.460–00:25:57.460] 정변을 그러면 일으키게 돼 어떻게 보면
[00:25:57.460–00:26:03.180] 어떻게 보면 정말 안 좋았던 계기가 저는 조다시 철단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
[00:26:03.180–00:26:04.960] 그러니까 여기가 이제 딱 나오거든요
[00:26:04.960–00:26:07.960] 이게 보면
[00:26:08.480–00:26:12.200] 이 사람들이 갔던 사람들이
[00:26:12.200–00:26:18.020] 1880년대에 자신을 향해 달려드는 것으로 보이는 진보에 압도되어 버린 거죠
[00:26:18.020–00:26:20.120] 그러니까 뭔가 준비는 안 됐는데
[00:26:20.120–00:26:27.680] 마치 “어 이거야, 이거 너무 빨리 파다야 됐나요? 빨리 가고 파다야 됐나요?” 하고 확 했던 게 사실 말씀하셨던 것처럼
[00:26:27.680–00:26:31.720] 다녀와서 얼마 안 있고 나서 바로 정변이 있었으니까
[00:26:31.720–00:26:40.840] 이제 이제 그렇게 흘러가버렸던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. 정리를 하면
[00:26:40.840–00:26:48.920] 여러 상황적인 면, 인물적인 특수성, 젊었다는 인물의 특수성과 더해서
[00:26:48.920–00:26:54.040] 그 기저에 있었던 이론적 배경의 구제에 더해서
[00:26:54.040–00:27:00.960] 조사실찰단 활동으로 가져왔던 그 엄청난 충격이 만들어낸 게
[00:27:00.960–00:27:02.960] 박진영의 실패라는 거였고
[00:27:02.960–00:27:05.740] 그런 의미에서 보면 조사실찰 때는
[00:27:05.740–00:27:11.120] 그 자체로 근대 문무를 배우려고 하는 큰 시도였을 수는 있으나
[00:27:11.120–00:27:14.900] 과정적으로나 결과적으로나
[00:27:14.900–00:27:21.340] 글이 긍정적으로만은 평가수가 없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.
[00:27:21.340–00:27:28.240] 그래서 이게 제가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했던 거고요.
[00:27:28.240–00:27:31.180] 그러면서 생각이 드는 게
[00:27:31.180–00:27:42.300] 레이지 요시는 그러면 정말 지금 현재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이 있는가.
[00:27:42.300–00:27:50.600] 오히려 굉장히 세계사에서 Extraordinary한 아주 예외적 사건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.
[00:27:50.600–00:27:55.700]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이아커 사회단도 굉장히 의미가 있지만
[00:27:55.700–00:27:58.980] 이 정도로 생각이 좀 들었어요.
[00:28:06.620–00:28:10.200] 흥선대원군이 좀 먼저 얘기를 하자면 그 사람이 어쨌든
[00:28:10.200–00:28:14.740] 저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고종은 저도 이번에 공부하면서 알았는데
[00:28:14.740–00:28:19.080] 되게 힘이 없고 뭔가 개혁하지 않으려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
[00:28:19.080–00:28:23.700] 이렇게 투자도 하고 했을 때 보면 고종만 있었으면
[00:28:23.700–00:28:26.500] 또 어떻게 달라졌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.
[00:28:27.720–00:28:33.400] 일본처럼 제국은 안 됐을지라도 이렇게까지 식민지까지 안 됐을 수도 있는데
[00:28:33.400–00:28:37.700] 흥선대원이 병인양요나 식미양요 걸쳤을 때
[00:28:37.700–00:28:43.120] 어쨌든 개항 거부를 했지만
[00:28:43.120–00:28:46.640] 그게 통상을 거부한 거죠 어떻게 보면
[00:28:46.640–00:28:52.720] 그런데 서양을 배우는 것까지 같이 묶어서 거부한 게 저는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
[00:28:52.720–00:28:54.920] 통상은 거부할 수 있어요 당장은
[00:28:54.920–00:28:56.540] 군대를 맡고
[00:28:56.540–00:29:00.600] 그런데 국제법도 공부할 수 있고
[00:29:00.600–00:29:03.760] 당장 옆에 일본이 뭐 하는지도 한번 봤었어야 되고
[00:29:03.760–00:29:09.960] 그러니까 통상 거부함과 동시에 그래도 배우려고 사찰은 할 수 있는데
[00:29:09.960–00:29:15.820] 그거까지 다 하나로 묶어서 홍성대원군이라는 어쨌든 권력자가 막았던 게
[00:29:15.820–00:29:21.420] 저는 진짜 큰 끄찍이었지 않나 생각이 들긴 해요.
[00:29:22.220–00:29:25.360]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아쉽고
[00:29:25.360–00:29:29.440] 최소한 그때 당시에 말씀대로 미리 그럼 씨앗을 키워야지
[00:29:29.440–00:29:33.640] 10년, 20년 뒤에 그 성년이 10년, 20년 돼야 전문가가 돼서
[00:29:33.640–00:29:35.960] 나라를 바꿀 수 있는 어떤 영향이 생길 텐데
[00:29:35.960–00:29:41.140] 그때 개항은 안 하더라도 서양 어라도 배우고 와라
[00:29:41.140–00:29:43.340] 이런 식으로 해서 그때 청년들을 키웠으면
[00:29:43.340–00:29:48.100] 10년, 20년 뒤에 청일 전쟁이 일어나던 러일 전쟁이 일어났을 때
[00:29:48.100–00:29:52.260] 한국이 사실 지정학적으로 굉장히 일본보다 취약한 건 사실이긴 해요.
[00:29:52.380–00:29:56.400] 이거는 이제 지리적인 취약점도 저는 컸다고 생각이 듭니다.
[00:29:56.900–00:30:02.580] 지정학적으로 하필 러시아, 중국, 다 일본까지 겹쳐서 있었기 때문에
[00:30:02.580–00:30:10.060] 지정학적인 취약점에도 10년, 20년 전에 근데 그런 어떤 역량을 조금 키웠더라면
[00:30:10.060–00:30:18.340] 그래도 어느 정도 미리 돌아가는 판세를 파악하고 대비를 좀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.
[00:30:18.340–00:30:23.860] 그래서 그렇게 됐으면 결론적으로 조선이 스위스가 됐을 수도 있었을 텐데
[00:30:23.860–00:30:28.200] 그러니까 스위스라면 하면 중립국가를 제가 생각을 한 건데요.
[00:30:28.240–00:30:33.740] 그때 만약에 조금만 더 했으면 스위스처럼 중립국이 되어서
[00:30:33.740–00:30:36.420] 중립국이라는 건 사실은 힘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.
[00:30:36.420–00:30:43.000] 아무도 안 건드린 나라여야 그렇게까지도 막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.
[00:30:43.000–00:30:50.200] 그 다음은 다음 텀에 이어서 더 말씀드리겠습니다.
[00:30:50.200–00:31:01.760] 저는 약간 의견 위주로 좀 더 말씀을 드리자면
[00:31:01.760–00:31:10.980] 이때 당시도 물론 역사적으로 저희가 되게 취약한 시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
[00:31:10.980–00:31:19.680] 뭐라고 해야 되죠 인간에 대한 잔인함의 정도로 치자면 실패의 정도가 좀 부족했다
[00:31:19.680–00:31:34.740]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뭔가 아직까지 우리 것을 뭐 지키고 그런 부분에서 진짜 잔인하게 이제 메이지 유신 같은 경우는 정말 다 갈아엎고 다 죽여버리고 뭐 다 죽었죠 사실은 다 죽고
[00:31:34.740–00:31:46.560] 남은 사람들이 이제 그런 것들을 하는 것처럼 근데 우리나라가 사실 저 때까지는 아직 다 죽진 않았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막 파벌이 아직 다 살아있고
[00:31:46.560–00:31:50.020] 청나라 쪽 인맥도 아직 사실 살아있고 이런데
[00:31:50.020–00:31:56.000]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가 근데 좀 잘됐다고 보는 이유 중에 하나
[00:31:56.000–00:31:59.380] 이걸 하는 이유는 우리가 지금의 대입을 어떻게 할 것이냐고
[00:31:59.380–00:32:02.220] 근데 오히려 저는 이걸 공부를 하다 보니까
[00:32:02.220–00:32:08.620] 그 일제시대 이후에 진짜 모든 게 다 박살이 나버렸잖아
[00:32:08.620–00:32:10.400] 한국 그 뿌리가
[00:32:10.400–00:32:14.680] 그러고 나서 지금의 한국인들은 오히려 좀
[00:32:14.680–00:32:24.360] 좀 메이지 유신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. AI나 이런 거 반도체도 그렇고 나라보다 뭘 가고 있냐. 그럼 우리 어떻게 살아남을 거냐.
[00:32:25.000–00:32:35.620] 그래서 뭐 메이지 유신을 과연 대입을 할 수 있을까 하는데 저는 지금 우리나라가 말도 안 되게 사실 이 AI 파도에 탔고
[00:32:35.620–00:32:40.100] 밸류체인이나 서플라이체인에서 병목 중의 하나가 메모리잖아요.
[00:32:41.100–00:32:43.960] 그걸 쥐고 있는 패권국이 됐는데
[00:32:43.960–00:32:49.920] 그러면 지금 일본이 메이주신이랑 지금이랑 비교하는 것처럼
[00:32:49.920–00:32:54.200] 그러면 우리나라가 지금 메이주신 시대의 끝물이라면
[00:32:54.200–00:32:58.760] 지금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될까라는 관점으로
[00:32:58.760–00:33:01.120] 저는 생각이 사실 많이 가고 있기는 합니다.
[00:33:02.380–00:33:04.600] 이때는 사실 비교를 했을 때
[00:33:04.600–00:33:09.400] 뭘 배우고 싶다 이랬으면 좋겠다 보다는
[00:33:09.400–00:33:14.780] 지금이 우리는 그 시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.
[00:33:14.780–00:33:25.760] -동의님 견해에 기본적으로 동의하면서 조금 끼어서 전개를 시켜보셨죠.
[00:33:25.760–00:33:38.160] 요아쿠라 사절단이 압축된, 그 앞을 보면 르시다 요인이 29살 때 죽었는데
[00:33:38.160–00:33:46.720] 이 사람이 11살 때부터 천재로 이렇게 설파를 하고 다녔다니까
[00:33:46.720–00:33:52.320] 조금 철들어서 보면 한 10년 정도의 이야기를 했던 게
[00:33:52.320–00:33:56.660] 그 오즈크에까지 자기들이 다 먹을 거고
[00:33:56.660–00:33:58.360] 만주까지 자기들이 먹어야 되고
[00:33:58.360–00:34:02.660] 필리핀까지 먹어야 되고 호주까지 가야 된다고 하는
[00:34:02.660–00:34:08.740] 약간 환당고기급의 독봄상 이런 민족주의
[00:34:08.740–00:34:11.880] 그러니까 그 매니저유신이 성공할 수 있었던
[00:34:11.880–00:34:17.920] 또 요아코라 사조였다는 임팩트를 저렇게 깊게 줬던 거는
[00:34:17.920–00:34:24.260] 아까 철학자로 이런가도 아니었다고 했던 대목하고 비슷해 보이는데
[00:34:24.260–00:34:27.960] 이런 기반이 없이 가서 충격만 받고 오고
[00:34:27.960–00:34:31.540] 그래서 또 도망간 놈이 있고
[00:34:31.540–00:34:33.760] 민영이 처럼 아무튼
[00:34:33.760–00:34:40.800] 이렇게 보면 우리의 현재 대한민국은
[00:34:40.800–00:34:42.700] 전에 비슷한 말씀 드린 것 같지만
[00:34:42.700–00:34:49.940] 박정희와 정지영과 이병철의 나라
[00:34:49.940–00:34:53.240] 이병철이 만든 나라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 것 같아요
[00:34:53.240–00:34:58.120] 여기에 조금 더 살짝살짝 얻으면 박태중과 김대중이 들어갈 것 같은데
[00:34:58.120–00:35:07.400] 아무튼 한국 반도체 이번 회장이 개인 인수한 게 70년년도죠.
[00:35:07.400–00:35:21.760] 이미 그때 맹화가 있었던 거고 사원을 걸고 들어간 게 이병철 회장이 그때 결단을 한 게 있죠.
[00:35:21.760–00:35:30.540] 아무튼 그로부터 이제 40여 년 흐르고 지금 거의 50년 흘러지거든요.
[00:35:30.540–00:35:36.940] 아무튼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게 있느냐 없느냐
[00:35:36.940–00:35:45.660] 여기서 비교 분석하면서 우리가 찾아낼 것을 찾아내야 될 것 같아요.
[00:35:45.660–00:35:54.680] 그러니까 사람은 어떻게 준비가 돼야 되고 철학은 어떤 지향점과 깊이를 확보하고 있어야 되고
[00:35:54.680–00:36:02.320] 여기에 물적 기반인 뭐가 필요한지 이런 부분들이
[00:36:02.320–00:36:08.340] 그러니까 메이유신도 그렇고 미국 독립도 그렇고
[00:36:08.340–00:36:23.360] 전선은 최근 150년간 인류 사회에 제일 임팩트 크게 주는 게 물론 프랑스 대한민국에서도 볼 수 있고 영국으로도 더 거슬러 올라갈 수 있지만
[00:36:23.360–00:36:34.040] 일단은 지금 세계 질서를 만든 것은 미국이고 그래서 미국 건국 과정을 봐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되고 부족해서
[00:36:34.040–00:36:45.160] 그리고 일본이 미국을 넘어서지는 못했지만 넘어설 뻔하다가 이제 플라자비로 그냥 못전척을 했지만
[00:36:45.160–00:36:58.120] 하여튼 우리 바로 옆에 있는 우리하고 관계와 무관하게 국가로서 완전히 정체성을 탈바꿈시킨
[00:36:58.120–00:37:02.540] 그 저력이 어디에 서 있는지를 스터디를 잘 해볼 필요가 있겠다.
[00:37:04.040–00:37:10.340] 두 분의 말씀에 더해서 동의를 하고
[00:37:10.340–00:37:18.240] 그러면 말씀하셨던 것처럼 박정희, 이병철, 김재일까지 해서
[00:37:18.240–00:37:25.720] 나름 한국이 이 정도의 수준까지 올렸던 인물들이 있다면
[00:37:25.720–00:37:29.760] 그러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가 저희의 문제인데
[00:37:29.760–00:37:48.160] 그런데 철학의 문제는 저는 우리나라의 어떤 정치인 혹은 이런 사람들의 개개인의 철학이 부재한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.
[00:37:48.160–00:37:51.480] 그렇게 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고
[00:37:51.480–00:37:57.440] 근데 이제 결국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 이제 부족한, 부족했던 점이라고 하면
[00:37:57.440–00:38:07.120] 그 이제 여기서 나왔던 뭐 가령 뭐 이런 사람들, 그죠? 이런 사람들
[00:38:07.120–00:38:18.120] 이 사이코토 루마는 적이었던 두 세력을 대화로서 뭔가를 합쳐서
[00:38:18.120–00:38:23.580] 그 다음 스텝으로 나아가게끔 하는 메디에이터 역할을 했잖아요.
[00:38:23.580–00:38:29.740] 그런데 과연 우리나라에서 이런 메디에이터 역할을 하는 인물 혹은 정당이 있는가.
[00:38:29.740–00:38:32.380] 그러니까 지금 어느 정도 기반이 있었는데
[00:38:32.380–00:38:36.980] 그 각자의 기반을 합칠 수 있을 만한 사람의 부재이다.
[00:38:36.980–00:38:41.720] 그리고 사위고닦아카몬이처럼 본인이 학원부사위,
[00:38:41.720–00:38:45.280] 이분은 이제 69년에 메이지 유신을 한 다음에
[00:38:45.280–00:38:50.120] 에어컨을 살았다고 해도 혼자 남았죠. 이렇게 이제 정리라고 해야 되니까.
[00:38:50.120–00:38:55.360] 그리고 남은 사람, 뭐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
[00:38:55.360–00:39:01.720] 개혁 이후에 남아 있던 사람들을 최소한 정활론이라고 하는 어떤 론을 해서
[00:39:01.720–00:39:07.760] 최소한의 달랠 수 있을 정도. 그러니까 내 뒤에 있던 사람들을 최소한으로 이렇게 달래고
[00:39:07.760–00:39:10.880] 같이 끌어질 수 있을 만한 리더가 있는가.
[00:39:10.880–00:39:19.880] 사실 그렇게 보면 그런 부분이 인물적으로나 아니면 시스템적으로나 부족하다.
[00:39:19.880–00:39:24.880] 그래서 어찌 보면은 우리가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.
[00:39:24.880–00:39:29.880] 우리나라는 예전에 우리가 조사실찰당 갔던 것처럼
[00:39:29.880–00:39:34.880] 어떤 거를 벗겨오는 위치에 저는 더 이상 있지 않다고 생각해요.
[00:39:34.880–00:39:38.380] 사실은 완전 탑덕은 아니지만 언더덕도 아니고
[00:39:38.380–00:39:41.140] 굳이 비유화점 위쪽이 있고
[00:39:41.140–00:39:45.800] 이제는 우리가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간 상황임을 생각해봤을 때
[00:39:45.800–00:39:51.600]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이제 100개원 덕보다도 어떻게 할지가 중요하다.
[00:39:51.600–00:39:57.240] 그럼 어떻게 할지를 생각을, 새로운 걸 만들어내려고 하면
[00:39:57.240–00:40:00.640] 아까 말씀드렸던 이런 인물도 필요하지만
[00:40:00.640–00:40:11.220] 결국은 이런 기반들이 좀 더 갖춰져야겠다.
[00:40:11.220–00:40:16.360] 뭔가 이렇게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라는 생각을 좀 많이 가지게 됐습니다.
[00:40:16.360–00:40:26.020] 저는 일단 이어서 말하자면 어쨌든 그 철학 얘기를 하자면
[00:40:26.020–00:40:32.080] 그래서 일본이 근대 어떤 철학을 가지고 근대학까지는 저는 되게 잘 성공적으로 됐다고 보는데
[00:40:32.080–00:40:34.780] 그 이후에 결론적으로는 패전을 했잖아요.
[00:40:35.340–00:40:38.840] 더 욕심을 부리고 전쟁하고 식민지들 운영하면서
[00:40:38.840–00:40:45.480] 그거까지 그러면 저는 그게 그건 맞는 철학이었냐는 생각이 사실 같이 들긴 하거든요.
[00:40:45.480–00:40:51.660] 결국에는 원작폭탄 맞고 나라가 완전 많은 피해자들이 생기고 국가가 확 무너졌다.
[00:40:51.720–00:40:55.320] 사실 뭐 6.25 겪고 또 그런 다시 살아나긴 했죠.
[00:40:55.420–00:41:05.500] 일본이 지금도 굉장히 강대국이지만 어쨌든 그 잔단한 철학을 가지고도 결국에 한 번 전쟁에서 패전을 하고 어떤 판단들에 의해서 그런 행동들을 한 거잖아요.
[00:41:05.500–00:41:16.940] 그것도 그러면 아무리 근대화 성공하고 빠르게 잘 살았더라도 어떤 철학이 작용돼서 그렇게까지 몰락을 다시 못 살아남을 수도 있었거든요.
[00:41:17.280–00:41:25.300] 한 번 그렇게 세게 몰락을 했을 때는 그것까지는 가지 않아야 된 철학은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네요.
[00:41:25.300–00:41:38.300] 잘 살고 부강되는 건 나라가 맞으나 그런 것만 지향하고 하다가 또 일본의 패전 일본처럼 안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고요.
[00:41:38.740–00:41:43.020] 그리고 말씀대로 한국이 지금은 사실 상황이 조선하고는 다른 건 맞아요.
[00:41:43.880–00:41:47.320] AI에서 되게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고
[00:41:47.320–00:41:52.560] 근데 AI 반도체의 어떤 도구 생산은 잘할 수 있으나
[00:41:52.560–00:41:57.400] 말대로 이제 시스템을 바꾸려면 교육부터 인재부터
[00:41:57.400–00:42:03.460] 사실 정원, 금융 모든 시스템을 한 번에 그러면 바꿔야 되는데
[00:42:03.460–00:42:06.720] AI의 칩을 많이 만드는 나라가 아니고
[00:42:06.720–00:42:10.840] 어느 나라보다 AI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가 돼야 되고
[00:42:10.840–00:42:15.980] 많이 사용하려면 시스템을 다 AI 기반으로 바꿔야 되는데
[00:42:15.980–00:42:19.540] 그 절약까지는 사실 있는지는 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
[00:42:19.540–00:42:25.140] 그래서 그것까지 가는 게 지금 이런 사절단
[00:42:25.140–00:42:30.440] 이 시스템을 근대화로 바꾸는 거에서 배울 점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
[00:42:30.440–00:42:52.140] 저는 좀 이 관점을 다시 나라라는 관의 관점으로 가져오면 사실 과거에 메이지 유신이든 유아쿠라사전단이든 신세그룹단이든 조선이든 확고했잖아요.
[00:42:52.140–00:43:09.080] 그런데 요즘에 저는 대기업들이 관의 형태를 써서 엄청나게 급속하게 발전을 했고 지금은 민쪽이 프라이빗 섹터가 훨씬 높단 말이에요.
[00:43:09.280–00:43:18.360] 제가 영국에서 배울 때도 이제 퍼블릭 섹터가 어떻게 하면 프라이빗 매니지먼트를 도입을 할 거냐 이게 관건이 될 것이다 했는데 이게 되게 어려운 게
[00:43:18.360–00:43:24.020] 지금이 저는 트랜지션 기간인 것 같아요.
[00:43:24.020–00:43:27.540] 트럼프도 그렇고 모든 선진국들이 지금
[00:43:27.540–00:43:31.640] ‘프라이빗한 건 뭐냐’ 이상한 걸 하고 있고
[00:43:31.640–00:43:35.880] 관세를 유리하게 베네핏에 따라서 바꾸고 이러는데
[00:43:35.880–00:43:40.320] 사실 이 과도기 이후에 무언가가 안착이 됐을 때
[00:43:40.320–00:43:43.500] 어떤 모습일지 개념이 지금 계속 바뀌고 있는 것 같아요.
[00:43:43.500–00:44:11.480] 사실 그래서 저는 민에서 다시 관으로 가는 개념을 빠르게 형성하고 그걸 체계화시키고 그게 나라가 될지 사실은 어떤 연합은 이제 저는 이유를 보니까 망한 것 같고 각 소사이티별로 그걸 구축을 할 텐데 사실은 지금 제가 현실 정치를 봐도
[00:44:11.480–00:44:22.780] 이걸로 답이 나올 것 같지는 않고 한번 무너지든 뭐가 되든 그게 극단주의가 되든 새로운 형태를 딱 디파인을 하고 치고 나가는 애들이 분명히 저는 생길 거라고 보고
[00:44:22.780–00:44:28.520] 그게 AI를 많이 사용을 해가지고 무쇄를 할지
[00:44:28.520–00:44:32.780] 아니면 그게 오히려 반대가 될지는 저도 모르겠으나
[00:44:32.780–00:44:39.360] 지금 우리가 그런 파견을 보낸다면 저는 어디로 보내는 게 맞을지
[00:44:39.360–00:44:47.480] 어느 섹터를 봐야 되는 건지를 사실 이제는 저는 좀 같이 논의를 해보고 싶다.
[00:44:47.480–00:44:56.960] 아마 교통통신의 발달로 파견 안가도 우리가 지금 접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
[00:44:56.960–00:45:07.040] 사실은 유튜브와 인터넷으로 AI로 자료 입수는 지금 하고 있고
[00:45:07.040–00:45:13.440] 단지 이걸 어떤 관점으로 정리를 하고 실행을 옮길 거냐 하는 데서 차이가 있을 것 같고
[00:45:13.440–00:45:17.440] 그 아까 이제 인물들 말씀하셨고
[00:45:17.440–00:45:22.440] 사과물주 룰마든 룰시다 쇼윈이든
[00:45:22.440–00:45:26.440] 사이고 닦아버리든
[00:45:26.440–00:45:31.440] 우리 쪽 지역에 있었던 인물들을 보면
[00:45:31.440–00:45:35.440] 해필이면 고종이 너무 나이가 어렵고
[00:45:35.440–00:45:40.440] 풍선 대원군이 떡하니 버티고 안 물러가고 있었고
[00:45:40.440–00:45:42.440] 갔다가 또 들어왔고
[00:45:42.440–00:45:45.220] 민비가 또 그랬고
[00:45:45.220–00:45:47.780] 그러니까 이게 되게
[00:45:47.780–00:45:51.140] 미완스카이가, 원세계가 또
[00:45:51.140–00:45:54.340] 그런 캐릭터가 또 해피 영화에 있었고
[00:45:54.340–00:45:57.080] 그래서 이게
[00:45:57.080–00:46:00.880] 이거는 사실 인간이 어떻게 할 수 없는
[00:46:00.880–00:46:04.380] 역사의 우연이 비져내는 결과물인 것 같아요
[00:46:04.380–00:46:07.020] 역사의 전개는
[00:46:07.020–00:46:10.020] 사전 통제가 불가능한 변수들에 의해서
[00:46:10.020–00:46:11.100] 결정이 되는 것 같은데
[00:46:11.100–00:46:32.320] 그래서 이제 앞으로 우리 상황에 닥쳐올 상황 속에서 어떤 인물들이 어디에 자리 잡고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좀 더 잘 준비되고 좀 더 잘 연대된 사람들이 미리미리 이런 논의를 하면 좋겠다.
[00:46:32.320–00:46:39.600] 이제 제가 우리 모임에 참여하는 이유는 그런 것 때문이고
[00:46:39.600–00:46:56.640] 김옥균은 상해에서 암살당에서 사지가 찢겨가지고 이렇게 걸려있었다고 그러고
[00:46:56.640–00:47:05.520] 또 뭐 일본에서 죽은 사람, 미국에 그냥 망명 간 사람 많잖아요.
[00:47:05.520–00:47:18.040] 일본도 사실 말로가 있는데 실은 사실 이게 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
[00:47:18.040–00:47:26.200] 모든 사람이 똑같은 정도의 커미티먼트를 가지고 참여하기도 어렵겠다는 생각은 들어요.
[00:47:26.200–00:47:38.000] 이제 그 아까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했던 거는
[00:47:38.000–00:47:48.560] 아까 이제 몇몇 우리나라에서 몇몇 유튜브라든지 책에서 보면 갑신 장면이 실패했던 여기 이 책에서도 그런데
[00:47:48.560–00:47:54.160] 잘 아시겠지만 황현필이라고 하는 선생님인데
[00:47:54.160–00:48:00.960] 이렇게 실패 요인 중의 하나를 유교사회에서 청년이 주도한 크리에타라고 이렇게 쓰고 있고
[00:48:00.960–00:48:03.440] 몇몇 유튜브에서도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
[00:48:03.440–00:48:06.300] 근데 보면 말씀하셨던 것처럼
[00:48:06.300–00:48:10.840] 이제 일본은 어떤 문화적 배우 있는지 제가 정확히 알지는 모르나
[00:48:10.840–00:48:20.600] 그 그때부터 어떻게 11살 때부터 두각을 보였던 사람들을 지원을 해주고
[00:48:20.600–00:48:27.300] 이툴 여름비 같은 우리에게는 민족에 그러긴 하지만
[00:48:27.300–00:48:33.040] 그 사람도 굉장히 어린 나이에 영국에 가고 그 퉁명함을 알아봐서
[00:48:33.040–00:48:35.920] 각 그 다이베가 보내주고
[00:48:35.920–00:48:45.660] 그러니까 사실은 제 입장에서 지금의 21세기사는 저로차도 어떻게 그렇게 보낼 수 있었을까?
[00:48:45.660–00:48:51.900] 젊은 사람들의 생명을 하고 그 사람들 키워서 할 생각을 했을까 라는 고민을 갖게 되더라고요.
[00:48:51.900–00:48:57.120]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제 후대에 보니
[00:48:57.120–00:49:03.540] 베이주유 씨는 잘 배운 청년들이 잘 쌓은 철학위에서 된 걸로 되어 있고
[00:49:03.540–00:49:08.420] 값진 적으면 유효사업에서 청년이 해서방였던 것 같아요.
[00:49:08.420–00:49:09.380] 이게 참이죠 아이돌이에요.
[00:49:09.380–00:49:14.660]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지금 일본은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
[00:49:14.660–00:49:21.460] 우리 지금 사회도 비슷한 것 같다.
[00:49:21.460–00:49:26.700] 청년이 가질 수 있는 기회라고 하는 것들이
[00:49:26.700–00:49:30.780] 굉장히 개인의 능력이라든지
[00:49:30.780–00:49:39.220] 아니면 개인의 영역에 뭉쳐지는 가족의 재력이라든지 이런 거에 집중이 되어 있으니
[00:49:39.220–00:49:46.000] 국가라든지 다른 사회로부터 도움을 못 받은 개인이
[00:49:46.000–00:49:55.740] 내가 뭔가 배우고 나서 사회에 헌신하겠다는 걸 갖기는 굉장히 어려운 구조가 아닌가
[00:49:55.740–00:50:03.440] 여기서 저 목숨을 걸고 갈 사람들이 진짜 여기 계신 분들 다 많이 배우고 있는데
[00:50:03.440–00:50:09.380] 과연 없는가 제 주변에도 없더라
[00:50:09.380–00:50:17.400] 누구 하나가 엄청나게 뭐 미국에서 공부하고 미국에서는 뭐 어디 다니나 거기서 막 하는 사람들인데
[00:50:17.400–00:50:25.700] 결국은 이런거에 관심이 없더라 그러면은 이제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개혁을 위해서는
[00:50:25.700–00:50:31.840] 사실 민에서 투자를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
[00:50:31.840–00:50:38.500] 나라에서도 전략적으로 뭔가를 키우려고 하는 그런 관점도
[00:50:38.500–00:50:42.900] 그런 문화의 변화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.
[00:50:47.780–00:51:07.020] 비슷하다고 지금 들었는데 하나가 외세에 영향을 하실 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게 지정학적으로 조선이 외세에 되게 취약한 건 일본보다 취약했던 게 사실이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나라 땅이 바뀌지 않았으니까 그대로 저는 이어져는 오고 있다고 생각해요.
[00:51:07.020–00:51:16.680] 오히려 북한이라는 게 더 추가가 되었고 지금도 지정학적으로는 취약하고 그래서 중국 정책에도 영향을 많이 받고
[00:51:16.680–00:51:19.180] 미국 정책에도 영향을 받고
[00:51:19.180–00:51:23.740] 그 중간에서 북한의 영향도 계속 받고 있고
[00:51:23.740–00:51:28.440] 거기서 계속 중심을 중립으로서 되기가 되게 어렵긴 하겠다
[00:51:28.440–00:51:33.580] 중심을 잘 잡는 게 한쪽만 태크하면 되게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고
[00:51:33.580–00:51:39.420] 정치권 내에서도 한국 국내 정치만이 아니고
[00:51:39.420–00:51:42.620] 다 중국도 엮여 있고 외국이 다 외세에 엮여 있는 게
[00:51:42.620–00:51:45.660] 아직 너무 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요
[00:51:45.660–00:51:53.040] 그래서 그거를 타파하려면 진짜 이미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이 타파를 해야 되는데
[00:51:53.040–00:51:56.380] 그리고 청년을 양성을 해야 되는데 두 가지가 있어요
[00:51:56.380–00:52:02.860] 청년이 그렇게까지 올라오지 못하게 하는 세력도 있고 기득권이 존재할 거고
[00:52:02.860–00:52:05.620] 왜냐하면 자기 기득권을 조금 더 길게 유지하기 위해서
[00:52:05.620–00:52:12.380] 분명히 이론적으로 이렇게 키워주고 양성해야 되는 건 알지만
[00:52:12.380–00:52:17.660] 그런 사람은 사실 진짜 어떤 도덕적과 어떤 통찰을 가진 소수이지 않나?
[00:52:18.020–00:52:21.800] 오히려 지금 정치권의 평균 나이만 봐도
[00:52:21.800–00:52:25.680] 수십 년 전부터 했던 분들이 그대로 하고 있고
[00:52:25.680–00:52:28.740] 그거를 계속 더 유지하려고 하고
[00:52:28.740–00:52:31.060] 정년도 연장하려고 하고
[00:52:31.060–00:52:34.400] 그리고 오히려 청년들은 사실 먹고 사는 게 너무
[00:52:34.400–00:52:36.960] 먹고 사는 게 더 힘들게 일부러 만들고 있지 않나?
[00:52:37.420–00:52:40.040] 정책이나 방향성이 여유가 전혀 없게
[00:52:40.040–00:53:06.700] 예를 들어서 여유가 좀 있었으면은 일반 사람들도 조금 더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할 텐데 아예 조금도 그런 거에 관심을 아예 못 갖게 사회적 시스템이 이렇게 잘 사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그렇게 근데 되어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구조적인 게 운이 나빠서가 아니고 어떤 기득권이 그걸 유지하는 체제 유지의 수단으로서 할 수 있다는 그런 약간 생각도 사실은 들긴 하거든요.
[00:53:07.700–00:53:18.980] 당장 이제 여유가 전혀 없게 계속 청년들을 만들고만 있지 10년, 지금 10년 정도 봤을 때 집 문제부터 아니면 학업 문제도 그렇고 한국의 특성 자체가.
[00:53:20.200–00:53:36.980] 그래서 저는 이제 엘리트 기득권층 중에서 어느 정도 이거를 타파할 수 있는 그게 나왔으면 하는데 그게 진짜 그거는 약간 뭔가 자연 발생을 기원해야 되는 부분이지.
[00:53:37.700–00:53:45.820] 이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는데 쉽지 않을 것 같긴 합니다.
[00:53:45.820–00:53:46.820] 이상입니다.
[00:53:46.820–00:53:51.500] 마지막에 좀 행성수설했는데.
[00:53:51.500–00:54:06.900] 저는 국가의 발전이란 뭘까 생각을 했을 때 지금 어찌됐건 정치와
[00:54:06.900–00:54:11.960] 행정부 두 가지를 생각을 하게 될 것 같고요.
[00:54:11.960–00:54:14.360] 모르겠어요. 저는 예전에 저도 막 많이
[00:54:14.360–00:54:17.800] 새로운 물이 많이 들어오고 이런 변하지 않을까 했는데
[00:54:17.800–00:54:21.300] 사실 그냥 사람만 바뀐다고 뭐 변하지는 않더라고요.
[00:54:21.300–00:54:25.640] 저는 청년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 될 거라는
[00:54:25.640–00:54:28.140] 좀 희망은 이제 사라졌습니다.
[00:54:28.140–00:54:32.760] 근데 유능한 사람이 이쪽으로 어떻게 들어올 거고
[00:54:32.760–00:54:41.020] 사람이 안 바뀌더라도 유능한 아이디어를 정치권이나 행정부에 도입이 되게 어떻게 할 거냐.
[00:54:41.820–00:54:49.400] 이게 지금 예를 들어서 삼성이나 SK하이닉스 우리가 최첨단을 우리나라에 그래도 먹여살리고 있죠.
[00:54:49.400–00:54:55.080] 그런데 행정부나 지금 국회를 봤을 때 갭이 너무 크거든요.
[00:54:56.000–00:54:57.780] 그러니까 이걸 따라갈 수 있을까?
[00:54:58.200–00:55:01.960] 지금 제가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도 그렇고
[00:55:01.960–00:55:18.440] AI 에이전트 도입을 안 할 수가 없다. 어떻게 도입해야 안전할 거냐. 물론 소버린 AI 국가에서 하는 건 있지만 국회에서 사실 말씀하신 이런 50만 원짜리 AI를 얼마나 사용을 하고 계실까?
[00:55:18.720–00:55:28.820] 그 법안에 발의하시는 분들은 그 자원이 얼마나 이 수준이 따라갈 수 있을까? 그걸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나 돕고자 하는 사람들과는 연계가 얼마나 될까?
[00:55:28.820–00:55:36.960] 저는 앞으로 사람들의 기득권을 다 박살내면 국가가 좀 혼란이 많이 올 것 같은데
[00:55:36.960–00:55:44.240] 아이디어나 흐름 자체를 도입을 시켜서 플로우를 어쨌건 만들어 가야 될 것 같거든요.
[00:55:44.760–00:55:50.080] 새로운 판으로 만들기에는 인프라를 새로 깔 수는 없을 것 같고
[00:55:50.080–00:55:52.600] 이 키워드만 사실 좀 해결을 해도
[00:55:52.600–00:55:59.280] 예를 들어서 저는 이번에 이재명이 지금 제가 너무 생각한 대로 망가지고 있지만
[00:55:59.280–00:56:03.180] 초반에는 괜찮은 중도층 사람들만 이렇게 해도
[00:56:03.180–00:56:06.640] 좀 다른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실행이 된단 말이에요.
[00:56:07.060–00:56:09.380] 우리 시스템은 괜찮아요. 사람의 문제면.
[00:56:09.380–00:56:17.120]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그런 중도적인 오더레이터든 메디에이터든
[00:56:17.120–00:56:23.360] 할 수 있는 사람들이 결국은 현실에서 내가 살아있는 동안
[00:56:23.360–00:56:27.520] 나는 뭘 연결을 해서 만들어낼 수 있을까
[00:56:27.520–00:56:32.540] 그리고 그들을 만들려면 어떤 지금 갖춰진 국회에서
[00:56:32.540–00:56:35.420] 나는 어떤 층을 중간에서 만들어내야지
[00:56:35.420–00:56:41.300] 이게 그 숨결을 불어넣을까가 저는 요즘 계속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.
[00:56:45.340–00:56:53.340] 왜냐면 저들을 다 죽이고 제가 경찰을 받는 일 없을 것 같아서
[00:56:53.340–00:57:01.340] 그 약간 좀 옆으로 갔다가 다시 돌아가자면
[00:57:01.340–00:57:10.340] 생기기관의 위력을 접하고 나서 그 시대에 부발국이 이제
[00:57:10.340–00:57:16.580] 순발국으로 도약하려고 했던 게 일본이었고 유럽에서 성공했던 게 또 일이었고
[00:57:16.580–00:57:25.960] 둘 다 전쟁을 일으키고 독일은 일세를 일으켰다가 망하고 또 일으키고 여기는 또 준비해서 같이 동행을 맺고
[00:57:25.960–00:57:38.100] 그러니까 철학 부분에서는 팽창주의, 민족주의, 국수주의, 제국주의
[00:57:38.100–00:57:47.140] 이런 게 들어가서 국가가 부강병으로 쭉 커서 전쟁치고 나가고
[00:57:47.140–00:57:51.180] 이 경로가 좋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고요
[00:57:51.180–00:57:54.020] 그러면 우리는 어떤 대안을 택할 건지
[00:57:54.020–00:58:02.580] 증기기관에 맞먹는 중간에 나왔던 전기, 인터넷 등등 있지만
[00:58:02.580–00:58:12.220] 인류 역사의 임팩트 개수를 보면은 거의 증기관능가 할 AI가 나온 시점에
[00:58:12.220–00:58:15.360] 이때 급변하는 무언가가 있을 거니까
[00:58:15.360–00:58:19.540] 적어도 앞으로 5년, 10년, 15년이 아마
[00:58:19.540–00:58:27.600] 18세기 말, 20세, 19세기 초, 중반
[00:58:27.600–00:58:39.000] 그러니까 일본에서 저렇게 압축됐던 메이지 유신이 우리로 와서는 이게 한 3,40년, 4,50년에 걸리고
[00:58:39.000–00:58:43.400] 그러니까 우리가 압축성장하면서 민주화도 빠른 시간에 하긴 했지만
[00:58:43.400–00:58:53.120] 메이지 유신 같은 기절을 바꾸는 혁명은 우리는 조금 경제혁명 시간이 좀 더 걸려서 됐던
[00:58:53.120–00:59:06.900] 이런 증기기관이나 AI, 메이지 유신이나 5.162구에 있었던 산업화 이런 것들을 놓고 볼 때 지금 해야 될 철학적 기반을 닦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.
[00:59:06.900–00:59:16.040] 예를 들자면 포스티머니즘의 이런 사도를 한번 관찰을 해본다면
[00:59:16.040–00:59:27.600] 인간이라는 존재와 비인간 존재의 위계를 둘 게 아니라 동등한
[00:59:27.600–00:59:37.260] 그러니까 사연물, 강이나 바위나 숲이나 나무나 동물들이나 인간이나 또는 기계.
[00:59:37.260–00:59:57.160] 특히 앞으로는 지능은 이미 상당 부분을 얻었고 감성까지 더해서 지성을 얻게 될 기계라고 어떻게 공존할 수 있는 프레임을 만들 거냐 하는 게 이 시대의 우리 철학적 과제가 될 거라는 생각이 일단 들고요.
[00:59:57.600–01:00:06.600] 왜냐하면 공화국이 없던 이탈리아의 공화국들이 왕이 없는 나라가 있었고
[01:00:06.600–01:00:09.640] 이렇게 유럽에 일부 있었지만
[01:00:09.640–01:00:17.520] 기본적으로 저런 강대국 중에 설계해서 나온 미국이라는 존재가 당시에
[01:00:17.520–01:00:25.700] 군대시민혁명과 산업혁명과
[01:00:25.700–01:00:34.820] 정치경제의 파도가 한번 부딪히면서 뭔가 터진 거죠
[01:00:34.820–01:00:39.560] 지금도 그런 시기에 거의 많이 있기 때문에
[01:00:39.560–01:00:46.380] 우리가 그래서 지금은 얕은 지식 수준을 가지고 이야기하지만
[01:00:46.380–01:00:52.340] 사실 관심 가지고 후보는 이제는 충분히 깊이를 더해가는 게
[01:00:52.340–01:00:59.000] 1년 만에 하라고 하면 어려워도 5년, 10년이 걸려서라도 만들어내야 되면 더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.
[01:00:59.000–01:01:03.580] 그래서 그런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[01:01:08.080–01:01:14.940] 이제 철학의 문 부분인데 부검사님 말씀을 이어서 하면
[01:01:14.940–01:01:22.940] 그러니까 이게 무언가를 실행을 하는 데 있어서 수술학이 굉장히 중요한데
[01:01:22.940–01:01:29.940] 약간 이런 분야에 있어서 어떤 이론적 배경을 우리가 습득하고
[01:01:29.940–01:01:35.940] 철학을 좀 더 디벨롭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적어도 이 분야에 있어서는
[01:01:35.940–01:01:42.940] 우리가 아직은 조사 실천화탄처럼 행동할 여지로 남아있다.
[01:01:42.940–01:01:46.940] 그니까 제 분야는 특히도 보존되는데
[01:01:46.940–01:01:50.940] 아마 그래서 다른 분야도 비슷할 거라고 느끼는 것 같아요
[01:01:50.940–01:01:55.940] 지금 외학의 기술은 거의 커팅이 가장 출신이 와 있는 것 같아요
[01:01:55.940–01:02:02.940] 그런데 이제 그까지 가는 시스템의 실무적인 레벨이 아니라
[01:02:02.940–01:02:05.940] 그 아래 기저에서 움직이는 백그라운드를 보면
[01:02:05.940–01:02:14.640] 거기에는 철학의 부재나 거버넌스의 부재가 아주 산적해 있거든요.
[01:02:14.640–01:02:17.940] 근데 그런 것들을 전공하고 공부를 하고
[01:02:17.940–01:02:22.940] 그거를 누군가에 가르쳐 줄 사람들이 많이 없어요.
[01:02:22.940–01:02:25.940] 사실 거의 지금…
[01:02:25.940–01:02:29.940] 그래서 저는 다른 분야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.
[01:02:29.940–01:02:31.940] 반도체도 비슷할 거고.
[01:02:31.940–01:02:39.340] 예를 들어서 우리가 수술을 하는데 수술까지 들은 데에 관한 어떤 정책적인 배경이 있어서
[01:02:39.340–01:02:47.140] 어떻게 하면 시민사회와 이야기를 할까 이런 보건정치적인 측면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다뤄지지 않고 있습니다.
[01:02:47.140–01:02:53.340] 그러니까 적어도 어떤 철학을 배우는 데 있어서는 교환시찰자 안에 마인드를 가릴 편에 이루고 있다.
[01:02:53.960–01:02:59.260] 그런데 더 금리적인 면을 하다 보자면 ARN 것이 등장했으니
[01:02:59.260–01:03:13.260] 우리가 거기 가지 않더라도 그런 것들을 배우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.
[01:03:13.260–01:03:20.260] 그래서 이제 철학을 말씀하셔서 그 생각이 난 거고요.
[01:03:20.260–01:03:33.860] 자막 : 우선 한국이 직면한 여러 문제들이 있는데 많이 다루던 문제였죠.
[01:03:33.860–01:03:41.660] 대표적으로 인구 감소하고 지방 소멸하고 그걸 이제 어떻게 메꿀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
[01:03:41.660–01:03:48.380] 그런데 이제 AI, 지금 현재 AI는 약간 문서 작업하고 약간 가상 공간에서 위주로 이어졌다면
[01:03:48.380–01:03:54.320] 다음에 대한민국은 그걸 피지컬 AI로 가져와야 되는 거 너무 명백한 사실인 것 같아요.
[01:03:55.040–01:04:03.660] 그래서 대기업 기반으로 해서 저는 제조업이 줄고 중국에 뺏겼다고 하지만
[01:04:03.660–01:04:09.520] 저는 지금 결론적으로는 AI 제조업을 어마어마하게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게
[01:04:09.520–01:04:15.080] 메타나 엔비디아 같은 미국처럼 될 수도 없고 한국은 어렵다고 봐요.
[01:04:15.080–01:04:22.660] 그 다음에 중국처럼 어마어마한 땅과 인력, 에너지를 갖는 것도 어렵다고 보기 때문에
[01:04:22.660–01:04:27.900] 그 다음에 선택할 수 있는 게 현재 가지고 있는 제조업이 죽어서는 있지만
[01:04:27.900–01:04:34.280] 피지컬 AI를 쪽으로 파고들어서 지금 1인당 생산량을 늘릴 수밖에 없어요.
[01:04:34.380–01:04:39.980] 인구는 출생률이 늘었다고 하지만 0.89 이렇게 이어져 오기 때문에
[01:04:39.980–01:04:47.300] 인구는 감소하고 한국인 자체가 준다는 것은 그만큼 한국이 개혁할 수 있는 어떤 씨앗도 주는 건데
[01:04:47.300–01:04:50.160] 그거를 피지컬 AI로 극복해야 되고
[01:04:50.160–01:04:55.860] 그 다음에 제조업을 대기업 중심 위주로 해서 현재 갖고 있는 기반은 아직 살아 있잖아요.
[01:04:55.860–01:05:01.080] 아무리 제조업이 약해졌다고 해도 그거를 엄청 투자를 해서
[01:05:01.080–01:05:07.420] 제조업들 다시 저는 다 AI로 체질 개선한 다음에 끌어올려야 된다고 안되나요?
[01:05:09.980–01:05:13.980] 그 단계가 지나 버렸어요.
[01:05:13.980–01:05:17.980] 그 붕괴 중에 있어서
[01:05:17.980–01:05:21.980] 일단 제가 현재를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요.
[01:05:21.980–01:05:25.980] 그렇다면 하나 질문이 생기는데
[01:05:25.980–01:05:29.980] AI 제조업으로 해가지고
[01:05:29.980–01:05:35.980] 현재 나라가 붕괴되면 조금 더 보완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
[01:05:35.980–01:05:39.940] 그게 만약에 제조업이 지금은 거의상 체질 개선이 어렵다면
[01:05:39.940–01:05:46.500] 어떻게 또 그러면 AI 기반으로 저희가 탑할 수 있는 분야들이 있을까요?
[01:05:46.500–01:05:51.060] 다른 나라보다는 우리가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도입에 있어서
[01:05:51.060–01:05:56.420] 좀 더 잘 할 여지가 많아 보이는 것은 맞는데
[01:05:56.420–01:06:02.440] 제조업을 다시 AI를 통해서 부응을 시킨다는 것은
[01:06:02.440–01:06:09.740] 그러니까 무너지는 것을 최대한 잘 막아내기 위해서 회력을 하는 거지
[01:06:09.740–01:06:12.460] 이게 어디까지 막을 수 있는지는 해봐야 하는 거고
[01:06:12.460–01:06:18.340] 이게 막대한 투자를 하면 우리나라가 중국을 앞서갈 수 있다.
[01:06:18.340–01:06:22.320] 이거는 불가능한 상태입니다.
[01:06:22.320–01:06:25.620] 대체되는 것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
[01:06:25.620–01:06:30.040] -그래서 이제 잘하면 그 정도 수준. -그 정도로.
[01:06:33.860–01:06:41.240] 그럼 한국은 결국에는 어쨌든 좋은, 아무리 AI 좋은 인프라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
[01:06:42.160–01:06:48.740] 최대로 잘할 수 있는 게 그럼 약간 중립극적인 그런 정도 수준이 될지.
[01:06:53.120–01:06:56.240] 이번 국제형취하는 분들하고 이야기를 해봐야 하는데
[01:06:56.240–01:07:05.320] 충립국 모델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어요.
[01:07:05.320–01:07:14.880] 충립국이 되면 플레이어로서 중재국 정도의 역할을 할지 몰라도
[01:07:14.880–01:07:23.500] 약간 국제무대에서 투명인간처럼 돼버리는 운명이 될 것 같아서
[01:07:23.500–01:07:28.080] 지향해야 될 점은 패권국인가요?
[01:07:28.080–01:07:37.720] 패권국을 이끄는 리더십은 흥기진진할 건데
[01:07:37.720–01:07:42.100] 패권국 지위에 올라가는 게 쉽지가 않고
[01:07:42.100–01:07:47.660] 여기에서 이제 대가를 치러야 되겠죠. 뭐가 될지 몰라도.
[01:07:47.660–01:07:55.580] 그래서 패권국이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져서 쉽게 못 건드리는데
[01:07:55.580–01:08:00.900] 얘가 되게 이렇게 여러 친구들하고 다 사이롭게 지내고
[01:08:00.900–01:08:04.820] 이 그룹도 리드를 하고 이 그룹도 리드를 해서
[01:08:04.820–01:08:10.080] ‘얘는 건드리면 골치 아픈데 약간 이런 게 좋지 않겠네’
[01:08:12.100–01:08:23.100] - 2인자 정도일까요? - 만만차는 2인자가 가성비가 제일 좋을 것 같은데요.
[01:08:23.100–01:08:26.100] - 저는 7인자 생각하고 있습니다. - 네. 뭐 7인자도 괜찮은데.
[01:08:26.100–01:08:32.100] - 탑7 안에만 들어가면 사실 3위 안에 안 들어가도 저는.
[01:08:32.100–01:08:36.100] 3위 안에 솔직히 들어갈 수가 없어요. 너무 코딱집 안 해가지고.
[01:08:36.100–01:08:48.020] 그리고 제 얘기를 조금 하자면 저는 요즘에 어떤 철학을 따라야 하는가에 대해서 정말 많은 이데올로기를 공부했지만
[01:08:48.020–01:08:53.080]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변화란 뭘까를 생각합니다.
[01:08:53.080–01:09:03.920] 예를 들어서 정치도 억지로 사실 여성이나 청년이나 아니면 뭔가를 억지로 만들었을 때
[01:09:03.920–01:09:06.940] 저는 솔직히 다 실패했던 것 같아요
[01:09:06.940–01:09:10.420] 그러니까 청년이 유능하게 만들어져서
[01:09:10.420–01:09:12.320] 그가 정치를 선택한다
[01:09:12.320–01:09:13.700] 오케이 그건 괜찮아요
[01:09:13.700–01:09:15.120] 여성도 그렇고
[01:09:15.120–01:09:17.020] 근데 그게 아니라 그냥
[01:09:17.020–01:09:22.740] 어떤 어거지적인 결론을 끼워 맞추기 위해서
[01:09:22.740–01:09:26.780] 사람을 넣거나 하면 저는 문제가 되는 것 같고
[01:09:26.780–01:09:30.120] 우리나라도 여기까지 왔죠
[01:09:30.120–01:09:43.420] 그러면 생존과 당한 게 있으니까, 방산이라든가 이런 걸 억지로 사실 처음인 시작이야, 물론 우리가 국내에서 시작을 했지만, 나라 설계를, 그 이후부터는 다 자연스럽게 간 거거든요.
[01:09:43.420–01:09:59.120] 그리고 제가 우리나라 형태를 저는 이해하기로, 제가 한국 산업에 외국계를 다니고 있죠. 정말 신기한 건 원래 외국은 다 큰 투자사들이 그 나라를 좀 많이 운영을 하는데,
[01:09:59.120–01:10:03.600] 우리나라는 대기업이 투자사 역할을 합니다.
[01:10:04.280–01:10:05.760] 그러니까 유보금이 정말 많기 때문에
[01:10:05.760–01:10:07.200] M&A 같은 걸 통해서
[01:10:07.200–01:10:10.560] 이게 저는 엄청난 장점인 것 같아요.
[01:10:11.480–01:10:15.660] 그래서 그들이 기술을 운영을 할 줄 아는
[01:10:15.660–01:10:21.640] 제조사가 유럽에 망해가는 기술들을 사오고 했을 때
[01:10:21.640–01:10:26.460] 저는 서로서로도 다른 나라에 안 뺏기고
[01:10:26.460–01:10:31.880] 조선업 같은 것도 서로 한화가 하나 오션이나 사가지고 만들고 이렇게 했던 게
[01:10:31.880–01:10:39.380] 이거를 억지로 잘못 만들어서 붕괴되면 저는 더 위험하다고 생각을 하고
[01:10:39.380–01:10:49.840] 자연스러운 이 흐름 안에서 아마 저는 회사는 회사대로 생존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가고 있는데
[01:10:49.840–01:10:53.380] 제가 알기로 아마 더 잘 아시겠지만
[01:10:53.380–01:10:57.000] 지금 우주통신 이쪽으로 가지 못하면
[01:10:57.000–01:11:00.600] 결국 모든 업계가 못 살아남는다라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
[01:11:00.600–01:11:04.680] 그러면 그걸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할 거고
[01:11:04.680–01:11:07.780] 거기에 들어가는 부자재나 이런 것들 산업들이
[01:11:07.780–01:11:10.660] 지금 같이 아마 산업에서 하고 계실 텐데
[01:11:10.660–01:11:15.680] 거기에 더불어서 최종적으로 결국은
[01:11:15.680–01:11:21.340] 거기에 있는 인재나 사람들이 관으로 어떻게 연결이 될 거냐
[01:11:21.340–01:11:24.560] 예를 들어서 골드만삭스 출신이 미국에서는 장관을 한다
[01:11:24.560–01:11:29.140] 뭐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아직까지는 이게 정말 좀
[01:11:29.140–01:11:32.000] 이번에 뭐 네이버 출신 조금 오고 이렇게 했지만
[01:11:32.000–01:11:38.100] 그 정도가 아니라 진짜로 삼성을 이끌던 어떤 누군가가
[01:11:38.100–01:11:42.600] 아예 진짜 장관 자리까지 생각이 될 때까지
[01:11:42.600–01:11:50.340] 뭔가 이걸 어떤 철학이 있어야지 그들이 이렇게 되는 사회가 만들어질까를 생각하고 있습니다.
[01:11:51.900–01:12:00.340] 하나 더 말씀대로 철학이 있어야지 그들이 이렇게 연결이 되는 것도 있는데
[01:12:00.340–01:12:04.020] 저는 그걸 막는 걸 어떻게 없애지라는 생각도 좀 들긴 해요.
[01:12:04.580–01:12:10.840] 정책들을 지금 보면은 모르고 결과를 모르고 하지 않은 것 같거든요.
[01:12:10.840–01:12:14.200] 부동산 같은 경우도 이미 겪었던 걸 그대로 했죠.
[01:12:14.200–01:12:18.940] 그리고 그 결과를 대한민국 모두가 알고 있는데 사람이라면
[01:12:18.940–01:12:20.760] 근데 시행을 했어요.
[01:12:20.760–01:12:26.480] 그런 것처럼 뭔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지 않고
[01:12:26.480–01:12:29.020] 그런 결과가 뻔한 것들을
[01:12:29.020–01:12:31.860] 돈을 풀면 물가가 오르는 거
[01:12:31.860–01:12:35.740] 모두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조차도 그냥 시행을 하잖아요.
[01:12:35.740–01:12:39.920] 모르는 정책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게.
[01:12:39.920–01:12:45.400] 그런 거를 근데 하는 그 정치적인 시스템이 저는 좀 이해도 안 가지만
[01:12:45.400–01:12:51.220] 그거를 저는 이제 자연스럽게 철학을 가진 사람들이 성장하는 것과 동시에
[01:12:51.220–01:12:58.540] 왜 나라를 망치려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 것들이 정책으로까지 이어져서
[01:12:58.540–01:13:02.340] 이미 심지어 아예 처음 겪었던 건 사람들이 이제 그럴 수 있어요.
[01:13:02.340–01:13:11.780] 이미 너무 명확한 결론은 아는 그런 정책적인 것까지도 하는 것을 왜 막지 못하는 시스템?
[01:13:11.860–01:13:14.720] 그걸 막았더라면 막을 수는 없었다.
[01:13:14.800–01:13:20.360] 그걸 막아야지만 사실은 저는 될 수 있을 부분들이 존재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.
[01:13:21.920–01:13:27.040] 그대복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좀 강하게 받으셨는데
[01:13:27.040–01:13:51.040] 그런데 기득권이 그렇게 유능하지 않기 때문에 의도를 가지고 그런 결과를 알면서 조장하거나 유도하거나 이런 의도를 가지고 실행했다고 하기에는 이들의 유능함을 너무…
[01:13:51.040–01:13:58.880] 이들의 유능함을 너무 과대평가하신 것 같고
[01:13:58.880–01:14:06.300] 그리고 이게 하필이면 역사의 그 순간에
[01:14:06.300–01:14:11.620] 이런 사람이나 사람들이 그 위치에 있어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던 게
[01:14:11.620–01:14:19.000] 나중에 이제 음모론적인 시각으로 포장을 하면 어떤 거든지 다 포장이 가능해서
[01:14:19.000–01:14:24.080] 모론은 일단 좀 걷어내고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.
[01:14:24.340–01:14:26.140] 왜냐하면 이 관점이 들어가면
[01:14:26.140–01:14:32.180] 저는 사실 약간 판단을 흐리게 만든다고 생각을 해요.
[01:14:34.120–01:14:39.180] 그런데 이들이 정책적인 환상의 세계에 빠져서
[01:14:39.180–01:14:45.720] 계속 맹신하는 것도 자기들의 세금 가지고 찾아야 된다는 것을 맹신을 하는데
[01:14:45.720–01:14:56.660] 사실은 금융 풀고 공급 풀고 그 다음에 이게 잘 돌아가면은 세금이 그냥 들어오게 하는 자연스러움을 택하지 않고
[01:14:56.660–01:15:03.840] 이제 이런 식의 역순의 정책을 실행하면서 문제를 일으켰습니다.
[01:15:03.840–01:15:12.940] 근데 이제 저는 그 메이지 유신을 보면서
[01:15:12.940–01:15:15.940] 그…
[01:15:15.940–01:15:20.940] 너무… 물론 이제 다 결과론적으로 보는 거니까
[01:15:20.940–01:15:23.940] 후향적으로 보는 거 잘해요.
[01:15:23.940–01:15:26.940] 그게 너무 신기한 거예요.
[01:15:26.940–01:15:31.940]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적절히 없으면 그런 사람들이.
[01:15:31.940–01:15:37.000] 어떤 의견들이 한쪽으로 쏠릴 때쯤
[01:15:37.000–01:15:40.220] 반대편에 뭐 정안론도 마찬가지죠.
[01:15:40.220–01:15:42.660] 만약에 거기 정안론 해서 쳤으면
[01:15:42.660–01:15:44.180] 외주중이 끝났을 수도 있죠.
[01:15:44.180–01:15:46.960] 그 기록을 한국 저녁에 썼으면
[01:15:46.960–01:15:50.720] 한국은 또 막 편쟁이 있어요.
[01:15:50.720–01:15:53.600] 그래서 이제 사실 저는
[01:15:53.600–01:15:55.220] 그래서 이제
[01:15:55.220–01:15:57.600] 그런 무형의 것들, 가령 예를 들어서
[01:15:57.600–01:16:02.120] 저에게 대해서 하는 이러한 이야기를
[01:16:02.120–01:16:06.940] 과연 누군가, 우리를 쓸 수도 있고
[01:16:06.940–01:16:10.740] 아니면 어떤 자리 있는 사람들이 환영할 이야기인가
[01:16:10.740–01:16:12.600] 저는 항상 그런 생각을 하고
[01:16:12.600–01:16:17.400] 그러니까 균형 잡힌 철학을 가지고 있고
[01:16:17.400–01:16:20.700] 그 철학의 깊이가 있고
[01:16:20.700–01:16:25.440] 그 다음에 내가 어떤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분명 할 수 있지만
[01:16:25.440–01:16:29.100] 일정 부분에 있어서는 누군가를 링크를 해 준 역할로 하고
[01:16:29.100–01:16:33.180] 링크를 해 준다는 것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
[01:16:33.180–01:16:37.940] 불편한 인거죠. 괜히 얘 때리면 저쪽의 사람은 조금 사이 안 좋아가지고
[01:16:37.940–01:16:41.060] 얘는 여기로 한 걸 조금 아니까 이런 질문이 있어요.
[01:16:41.060–01:16:43.420] 그러한 사람이 사실은
[01:16:43.420–01:16:47.320] 현재 한국 정치인화에 필요한 건데 역설적이게도
[01:16:47.320–01:16:50.620] 과연 그러한 사람들을
[01:16:50.620–01:16:59.840] 현재의 기득권 혹은 심지어 일반적인 국민들이나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반기는가를
[01:16:59.840–01:17:04.040] 저는 요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 봤어요. 안 반기다고 생각해요.
[01:17:04.040–01:17:09.880] 그렇다고 하면 결국 우리가 가야 하는 방향이
[01:17:09.880–01:17:16.800] 만약에 꿈이 있고 정치 꿈이 있고 하는 사람들은 한쪽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.
[01:17:16.800–01:17:22.260] 그거의 예외가 메이지 유신이 일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 봤는데
[01:17:22.260–01:17:30.380] 생각을 해보면 여기 있는 플레이어들도 조낙양이라고 하는 어떤 철학을 가졌고
[01:17:30.380–01:17:38.040] 그거를 성공하기 위한 방법론적인 측면으로 균형을 우리가 생각을 했던 것인지
[01:17:38.040–01:17:44.860] 그러니까 좀 그런 생각이 좀 드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철학이라는 게 무엇인가
[01:17:44.860–01:17:51.300] 그러니까 메이지 유신이 우리한테 말해주고 싶은 게
[01:17:51.300–01:18:01.240] 너가 어떤 확고한 철화를 가지고 그 철화를 가지고 그거를 성공시킬 방법론적으로 균형이나 협상을 이야기하는 건가
[01:18:01.240–01:18:09.120] 아니면 균형이나 협상이 정말 중점이 되는 그런 걸 먼저 말하고 싶은 건지가
[01:18:09.120–01:18:12.880] 좀 약간 헷갈리고 제 개인적인 고민이기도 해요.
[01:18:12.880–01:18:17.320] 거기에 대해서 제가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
[01:18:17.320–01:18:21.600] 균형이나 협상은 수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
[01:18:21.600–01:18:29.500] 그게 궁극적인 지향이 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
[01:18:29.500–01:18:32.380] 하지만 수단으로서 너무나 중요한
[01:18:32.380–01:18:35.300] 이게 없으면은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
[01:18:35.300–01:18:39.880] 필수적인 수단이라고 생각을 하고요
[01:18:39.880–01:18:43.320] 그리고 철학이란 말을 쓰지 않을 수가 없어서 썼지만
[01:18:43.320–01:18:46.280] 가급적 철학이라는 말은 안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.
[01:18:46.280–01:18:57.800] 예를 들어서 사랑한다는 말을 부부나 연인 간에 자제할 수도
[01:18:57.800–01:19:04.320] 좋다고 볼 수도 있지만 사랑하는 게 명백하면 굳이 사랑한다고 말 안
[01:19:04.320–01:19:16.700] 그러니까 그 용어의 남용. 너무 자주 써서 가치를 떨어뜨리게 만드는 효과도 낼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
[01:19:16.700–01:19:27.240] 철학은 존재하되,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의 철학은 이거야. 그러니까 이제 이거를 기업진으로 좀 옮겨서 보면
[01:19:27.240–01:19:35.520] 그 또 좀 약간 옆으로 치면 조폭 사무실에 가면 착하게 살자 처럼
[01:19:35.520–01:19:42.740] 그 기업에 저희 자리를 줄게요.
[01:19:42.740–01:19:48.740] 코어 밸류를 새로 만들지 말고 발견을 하라고 해서 정직 성실, 신뢰, 이론을